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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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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측 "사상자 없다"
뉴시스

[텔아비브=신화/뉴시스] 이란 혁명수비대는 2일(현지 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집무실과 이스라엘 공군 사령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키리야 군사본부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2026.03.02.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이란 혁명수비대는 2일(현지 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집무실과 이스라엘 공군 사령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파르스 통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시오니스트 정권의 범죄자 총리 집무실과 정권 공군 사령관 본부를 공격 목표로 삼았다"고 했다.

이들은 헤이바르 미사일(호람샤르-4)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 미사일은 이란의 최참단 탄도미사일 중 하나로, 최장 사거리가 약 200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측은 "이번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는 없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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