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예비후보는 최근 연수구 동춘동 인천평생학습관에서 저서 ‘자원순환도시 연수구가 시작합니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김희철 연수구청장 예비후보가 2월28일 연수구 동춘동 인천평생학습관에서 출판기념회를 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김희철 예비후보 제공) |
행사에는 민주당 정일영(인천 연수을)·박찬대(인천 연수갑)·허종식(인천 동·미추홀갑)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저서 ‘자원순환도시 연수구가 시작합니다’는 김희철 예비후보가 제8대 인천시의회 의원과 전반기 산업경제의원장을 역임하면서 느낀 인천시 폐기물 정책 내용을 담았다. 그는 다양한 폐기물 정책을 통해 시민 정책 효능감을 높임으로써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큰 부분을 생각하지만 시민 삶의 질 향상은 디테일(부분)에서 결정된다”며 “시민 삶과 인천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폐기물 정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책은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깨끗한 도시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로드맵을 제시한 정책 초석”이라며 “이번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깨끗한 인천, 깨끗한 연수로 변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고흥 출생인 김 예비후보는 광주 문성고, 강남대를 졸업했고 인천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인천시의원,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김희철 연수구청장 예비후보가 2월28일 연수구 동춘동 인천평생학습관에서 출판기념회를 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김희철 예비후보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