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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3년간 법관 생활 [전현정 중앙선관위원 후보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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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정(사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22기를 수료한 뒤 수원지법 성남지원 판사를 시작으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세계일보
23년간 법관생활을 한 뒤 변호사로 자리를 옮겼으며,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서울시 행정심판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헌법재판관과 초대 공수처장 후보에도 올랐으며 남편은 김재형 전 대법관이다.

△전북 전주(56) △서울대 사법학과 △사법연수원 22기 △법무법인 LKB평산 구성원변호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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