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PG) |
(경주=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일 오후 2시 15분께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한 공장에서 이동하던 지게차에 40대 작업자 A씨가 치여 숨졌다.
소방당국은 의료 지도에 따라 소생술을 유보하고 A씨 시신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