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수백만원 판돈 놓고 도박판…경찰, 일당 18명 체포

댓글0
조선일보

경찰 로고./뉴스1


한밤 주택에서 수백만원대 판돈을 놓고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60대 여성 A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일 오후 11시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주택에서 화투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 등 여성 14명과 남성 4명 등 18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또 수백만원의 현금과 화투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체포된 피의자들에게 간단한 진술만 받은 뒤 석방 조치한 상황”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불러 도박 시간과 판돈 규모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이현준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