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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미, 저속 노화 설계 담은 단백질 선봬[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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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알부민 초유 콜라겐 단백질’…자연 방목 프로틴 철학 계승·발전
단백질원 다양성과 아미노산 균형 강화…‘아미노산 스코어’ 107
단백질 급원의 하나로 알부민 포함, 칼슘·마그네슘·아연 등 미네랄 함유
뉴시스

‘뉴트리미 산양유 알부민 초유 콜라겐 단백질’. (사진=비타믹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비타믹스의 개인맞춤영양 전문 브랜드 ‘뉴트리미’(NutriMe)가 자연 방목 프로틴의 철학을 계승·발전시키고, 저속 노화 설계를 강화한 ‘산양유 알부민 초유 콜라겐 단백질’을 최근 출시했다.

신제품은 단백질의 균형 잡힌 설계를 중심에 둔 프리미엄 단백질로, 저속 노화에 대한 관심에 부응해 기획됐다.

뉴트리미는 2020년 목초 사육 자연 방목 프로틴을 통해 “깨끗한 원료와 안전한 설계”라는 브랜드 기준을 세웠다.

신제품은 그 연장선에서 알부민, 초유 등 단백질원의 다양성과 아미노산 균형을 한층 강화한 진화형 모델이다. 1회 섭취 분량(30.4g) 기준 단백질 15g을 함유한다. ‘아미노산 스코어’는 107로 기준치(100)를 상회한다.

단백질 보충제 선택 시 단순 함량이 아닌 아미노산 구성과 체내 활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산양유 단백, 유청 단백, 대두 단백, 초유 등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균형 있게 배합됐다.

덴마크 알라(Arla)사의 알부민을 단백질 급원의 하나로 포함해 구성의 다양성을 더했다.

알부민은 필수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구성된 단백질원이지만, 뉴트리미는 특정 원료를 과도하게 강조하기보다 전체 단백질 구성을 조화롭게 설계하는 접근을 택했다.

단백질 자체에 그치지 않고 1회 섭취 분량에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인 칼슘, 마그네슘, 아연을 각각 영양성분 기준치의 30% 이상 포함하도록 해 단백질 합성과 뼈·근육 대사에 필요한 미네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포당 프락토올리고당 3700㎎을 함유해 장내 환경 개선까지 고려했다. 과도한 단맛 대신 고소한 곡물 맛으로 설계해 일상 식사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방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비타믹스 박주연 대표(식품영양학 박사)는 “저속 노화의 핵심은 특정 성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범위 안에서 균형 잡힌 단백질과 부족할 수 있는 미네랄을 지속적으로 우리 몸에 공급하는 데 있다”며 “산양유 알부민 초유 콜라겐 단백질 제품은 자연 방목 프로틴의 헤리티지를 이어가면서도, 단백질원의 다양성과 필수 미네랄 설계를 강화한 브랜드 진화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뉴트리미 공식 몰,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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