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이 공식 확인된 가운데 2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관 앞에서 한 이란인이 팔레비 왕조 시절 이란 국기를 흔들고 있다.
이란 정부는 지난 1일(현지 시간)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을 발표하며 40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과 일주일간의 공휴일을 선포했다. 2026.03.02.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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