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미국·이스라엘-이란 교전 여파'…대한항공, 5일까지 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댓글0
더팩트

대한항공이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행동에 따라 두바이 노선 운항을 5일까지 중단하기로 했다. /대한항공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대한항공이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행동에 따라 두바이 노선 운항을 5일까지 중단하기로 했다.

2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두바이에서 각각 출발하는 KE951편과 KE952편은 오는 5일까지 결항된다.

대한항공은 미국·이스라엘, 이란 전쟁과 관련해 공역 제한으로 두바이 출·도착 항공편 운항에 영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두바이 노선 운항 재개 여부는 6일 이후 결정된다. 다만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거나 공역 제안이 연장되면 비운항 기간은 추가로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이란을 공습한 뒤 사흘째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뷰에서 대이란 공격과 관련해 "항상 4주 과정이었다. 우리는 4주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kyb@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더팩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금융신문경동나비엔, 초고화력·안전장치 '매직 인덕션' 강화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연합뉴스텔레픽스, AI 큐브위성 영상 유럽 첫 수출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테크M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로 탈바꿈...12월 DDP서 개막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