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가족 돌봄 청년 대상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ESG 기반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는 백미당이 ‘합정역’점을 오픈했다.
매장은 복합몰 ‘메세나폴리스’ 지하 1층 지하철 출구와 연결된 중앙에 위치했다. 일상 유동이 많은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략 거점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백미당 관계자는 “합정역점은 유동 인구가 풍부한 핵심 상권 내 출점으로, 다양한 고객과의 접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미당은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 브랜드다. 무농약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만든 아이스크림과 라떼가 대표 메뉴다. 전국 6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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