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하츄핑과 포토타임 이벤트를 즐기고 있는 어린이 |
신세계사이먼이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22일까지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대규모 야외 콘텐츠 ‘레전드티니핑’을 선보이며 봄맞이 가족 단위 고객 유치에 나선다.
2일 신세계사이먼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유통업계 최초로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시즌6의 레전드 캐릭터를 공개하는 자리로, 단순 쇼핑을 넘어선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광장에는 5~6m 높이의 초대형 다이아나핑 및 하츄핑 벌룬 포토존이 설치됐으며, SNS 인증 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된다.
현장 팝업에선 시즌6 신규 굿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며, 구매 금액별 선착순 증정 행사와 전용 포토부스도 운영한다.
특히 7일 예정된 ‘티니핑 싱어롱 공연’과 주말 인형탈 포토타임은 핵심 집객 콘텐츠로 꼽힌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봄나들이 고객을 위해 대형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부산을 시작으로 6월까지 파주, 시흥, 여주 지점에서 순차 진행될 예정이다.
[이투데이/문현호 기자 ( m2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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