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4년 미국에서 시작된 매든의 정통 아웃도어 감성과 탄산마그네슘의 역동적 그래픽을 결합해 산행·클라이밍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매든은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800% 이상 성장했다. 누적 1만 장 이상 판매된 '퍼니 풀오버'에 탄산마그네슘 요소를 더한 한정 제품은 발매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양사는 지난 1월 '컴포템프 라이트 패딩 자켓'을 시작으로 2월 23일 메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매든×탄산마그네슘 퍼니 풀오버 후디' 등 전 상품을 선보인다. 온라인 품절 옵션도 오프라인 한정으로 판매한다. 15만원 이상 구매 시 '퍼니 풀오버 미니어처 키링'을 증정한다. 추첨으로 '욜리 빅백'도 제공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인기 브랜드 간의 만남이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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