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백화점 |
우선 본점 신세계스퀘어는 봄 맞이 특별 영상을 다음달 말까지 상영한다. 한국 스타일의 벚꽃과 오르골의 정교한 움직임을 표현했고,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연주한 쇼팽 왈츠의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출입구,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2층, 대구신세계 보이드 등에는 벚꽃을 활용한 조형물이 설치된다.
신세계 아카데미에서는 봄과 어울리는 강좌들을 마련했다. 센텀시티에서는 클래식 명곡들을 감상하며 작곡가와 음악의 배경을 알아보는 강좌가 열리고, 마산점에서는 플루트를 2대1 소수정예로 배울 수 있는 강좌를 준비했다.
강남점에서는 정경화, 조성진 등 유명 한국 음악가들의 연주를 감상하고, 음악 속에 담긴 유럽 미술과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강좌 등을 마련했다.
또한 국내 뮤지컬배우 손준호(22일) 마이클리(다음달 4일) 카이(다음달 11일) 비롯해 ‘렘피카’ 출연진 정선아 등과 일반인들이 함께 꾸미는 ‘블루밍 콘서트’도 강남점, 센텀시티, 스타필드하남점에서 연달아 열린다.
강남점은 파미에스테이션 포켓가든에서 오는 21일, 22일, 28일, 29일, 30일에, 센텀시티는 지하 2층 중앙 광장에서 다음달 4일, 5일, 스타필드하남점은 1층 중앙 보이드에서 다음달 11일, 12일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김선진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 부사장은 “새로운 봄을 맞아 고객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신세계백화점에서 가족, 연인, 침구들과 함께 봄을 느끼고 좋은 추억을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