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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주민 1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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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새벽 6시 20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주민 23명이 대피한 가운데, 불이 난 세대에 살던 80대 주민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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