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의원 / 사진.의원실 |
주 의원은 "기본적인 사실 확인 없이 여수를 정쟁의 도구로 삼고 있다"며 "이는 지역 명예를 훼손하는 가짜뉴스 정치"라고 비판했다.
해당 논란과 관련해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도 최근 입장문을 통해 "명백한 정치적 흠집내기"라며 법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 의원은 성동힐링센터 사업이 당시 여수시장 재임 시절 행정 절차에 따라 추진된 공공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정 구청장 소유 농지와 힐링센터 부지는 직선거리 11㎞ 이상 떨어진 별개 지역으로, '인근 투기 의혹'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해당 사업은 성동구가 폐교 부지를 활용해 구민 투표로 결정한 상생 모델로, 연간 1만 명 이상이 찾는 공공 휴양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주철현 의원은 "여수는 중앙 정치의 볼모가 아니다"라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과 지역 산업 회복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밝혔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광주전남 이주상 기자 eaglefo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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