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작년 11월 바닥 걸림 사고 후 마곡~여의도 구간에서 부분 운항했던 서울 한강버스가 항로 준설과 부표 교체 등 안전 조치를 마치고 오늘(1일) 구간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서울시는 운항 노선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탑승 수요가 가장 많은 여의도 선착장을 중심으로 동부(잠실∼여의도)와 서부(마곡∼여의도) 구간으로 분리해 운영하며, 약 1시간 간격으로 동·서부 노선별 왕복 16항차를 운항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에 탑승해 "서울의 보석 한강의 마지막 퍼즐인 한강버스는 도시의 매력과 경쟁력을 높일 핵심적인 인프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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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