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
(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6시 0분(한국시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쪽 56km 해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1.10도, 동경 130.6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30km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