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 바라보는 與野세계일보입력2026-03-01 17:53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2차례 악수했으나 별다른 대화는 나누지 않았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