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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란 사태’ 韓 국민 피해 현재까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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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이란 60여명·이스라엘 600여명 체류”
서울경제


외교부는 1일 “현재 이란에 우리 국민 60여 명, 이스라엘에 600여 명이 체류 중”이라며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전날(2월 28일) 상황 발생 직후부터 본부 및 중동 지역 각 공관 간 실시간으로 지속 소통하며 현지 정세 평가와 교민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날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주재로 교민 안전 대책 점검을 위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란과 이스라엘 외 인근 국가의 경우에도 영공 폐쇄 및 항공기 운항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필요한 영사 조력을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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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승 기자 k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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