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이 발생한 부선 |
(사천=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1일 오전 11시 1분께 경남 사천시 삼천포 신항 해상에 정박 중이던 공사 작업용 부선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60대 작업자 1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사천해양경찰서는 부상자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조사 결과 당시 부선 내 맨홀에서 용접 작업이 진행되던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폭발로 인한 추가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천해경은 현장 안전조치를 완료하는 대로 부선 관계자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폭발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