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사전 단속 예고에 따라 폭주족이 집단으로 출몰하진 않았으나 음주운전 6건(면허취소 3건·면허정지 3건)과 무면허운전 2건이 적발됐다.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 경찰. [사진=광주경찰청] |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107건에 대해서는 범칙금을 통고처분 했다.
또 폭력 등 사건과 관련해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이던 1명을 검거하기도 했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28일부터 주요 교차로와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경찰은 154명과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등 장비 56대를 동원했다.
경찰 관계자는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상시 단속하고, 이륜차 난폭 운전과 폭주 행위에 탄력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