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李 대통령 "순방 中 비상대응 체제 유지하라"

댓글0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위해 출국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3·1절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3·1절 기념식 후 싱가포르와 필리핀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하면서 중동 정세 관련 비상 대응 체제를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소식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순방 기간 중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가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중동의 상황 및 경제에 대한 영향 등에 대해 정부 대처 상황을 수시 보고하라"고 전하면서 "특히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침도 함께 내렸다.

앞서 청와대는 하메네이 사망에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우리 재외국민 안전을 위한 다각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아주경제=김나윤 기자 kimnayoon@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데일리‘10억 대주주 반대’ 이소영, 소신 발언…“흐름 바뀌고 있다”
  • 중앙일보송언석 "세제개편안 발표 뒤 코스피 100조 증발…국민 분노 커져"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