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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습으로 하메네이 딸·손녀 등 가족 4명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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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딸과 사위, 손녀 등 가족 4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국영 매체가 보도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하메네이의 주거지에 집중되면서 하메네이뿐 아니라 그의 가족들도 함께 폭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우리는 하메네이의 주거지를 파괴하고 혁명수비대 지휘관들과 고위 핵 관리들을 죽였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또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알리 샴카니,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지상군 사령관 모하마드 파크푸르, 최고지도자실 군무국장 모하마드 시라지, 국방부 장관 아지즈 나시르자데 등 국방·안보 분야 요인도 폭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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