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롯데마트, 전남 영광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농촌 아동 상생 확대

댓글0
롯데마트는 지난달 26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전남 영광군 수애원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 박찬욱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 정순덕 수애원지역아동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전자신문

롯데마트는 아동 39명에게 보드게임·레고 등 토이저러스 인기 완구와 '오늘좋은' PB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요리하다×정지선 깐쇼칠리새우', '요리하다×정호영 키츠네 우동' 밀키트로 점심을 제공했다. 센터 내 도서관 노후 책장을 교체하고 업사이클링 가방 제작 체험도 운영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청년 농부 발굴과 판로 지원을 중심으로 한 '상생 씨앗'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범창 부문장은 “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행사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이투데이인천~나트랑 지연율 45.8% 달해⋯내년부터 지연된 시간 평가 반영
  • 연합뉴스텔레픽스, AI 큐브위성 영상 유럽 첫 수출
  • 조선비즈증권 영업 3개월 만에… 우리투자증권, 2분기 순익 159억원
  • 이데일리하나캐피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 전자신문정관장 '기다림', '진짜 침향' 캠페인 나선다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