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 박찬욱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 정순덕 수애원지역아동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마트는 아동 39명에게 보드게임·레고 등 토이저러스 인기 완구와 '오늘좋은' PB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요리하다×정지선 깐쇼칠리새우', '요리하다×정호영 키츠네 우동' 밀키트로 점심을 제공했다. 센터 내 도서관 노후 책장을 교체하고 업사이클링 가방 제작 체험도 운영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청년 농부 발굴과 판로 지원을 중심으로 한 '상생 씨앗'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범창 부문장은 “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행사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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