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부 사령부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서 알레이버크급 미사일 구축함 스프루언스호가 토마호크 함대지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AP 뉴시스 |
이란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사망설을 반박했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이스마일 바가에이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ABC 뉴스에 대통령과 최고지도자가 “건재하다”고 밝혔다.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란 정부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의 발언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메네이 사망설을 제기한 뒤 나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공습으로 하메네이가 “더는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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