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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감량’ 김신영,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입 터졌다” 요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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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김신영./JTBC


44㎏ 감량 후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 온 코미디언이 부쩍 살이 오른 근황을 전했다.

김신영은 28일 JTBC ‘아는 형님’의 ‘입으로 먹고살고’ 특집에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과 함께 출연했다. 김신영은 2023년 12월 출연 당시보다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신영아, 신영이가 돌아왔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그래 이게 김신영이지”라고 말했다.

이날 김신영은 이재포, 이계인, 스티븐 시걸이 닮은꼴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이계인 성대모사를 내며 “다시 돌아왔다.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선일보

/JTBC


과거 두 명이서 대패삼겹살 64인분을 먹을 만큼 대식가였던 김신영은 금주 후 체중이 급격히 빠졌다고 했다. 그는 “지금도 술을 안 마신다, 근데 (왜 살이 쪘는지) 모르겠다”며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고 하는데 바로 돌아오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심경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에 “변화가 하나도 없다”라고 억울해하며 그동안 너무 오래 참아 맛있는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김신영은 과거 88㎏에서 44㎏까지 체중을 감량한 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왔다. 그는 2024년 한 라디오에서 “44㎏을 뺄 정도로 통통했던 사람은 나밖에 없다”며 “웬만한 노력으로 안 된다. 지금 유지만 거의 12년째 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최혜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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