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상황과 관련해 현재까지 파병부대의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공지를 통해 해외파병부대들의 위협 상황을 점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해외파병부대장들과 직접 화상회의를 실시해 현 상황을 보고받았으며, 해외파병부대 장병과 재외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도록 지침으로 하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