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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본선진출 10팀 확정[원주시이야기(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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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우드), 밴드 대동, 차잔밴드, 뱀파이어호텔, 골든도넛, 로우 브라더스, BAND SRG, 너울시, 김은찬 밴드, 아트쿠도(ARTKUDO) 10팀 결선진출
3월 1일(일) 백운아트홀에서 오전 11시부터 리허설, 오후 3시부터 결선 경연
입장권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백운아트홀 현장에서 1인 2매에 한해서 배부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펼쳐지는 풋풋한 신인들의 열정 무대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스포츠서울

제2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경우 음악감독, 김경회 KT&G 상상마당 춘천 센터장, 나성식 록스타뮤직 대표가 본선 경선 심사평을 하고 있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제2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본선 경선이 2월 28일 오전 11시 리허설을 시작으로 열띤 경합을 마무리하고 내일(3월 1일) 결선에 진출할 10개팀이 확정됐다.

결선 진출 팀은 다음과 같다.(본선 경연 순서)

WOOD(우드), 밴드 대동, 차잔밴드, 뱀파이어호텔, 골든도넛, 로우 브라더스, BAND SRG, 너울시,

김은찬 밴드, 아트쿠도(ARTKUDO)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경우 음악감독, 김경회 KT&G 상상마당 춘천 센터장, 나성식 록스타뮤직 대표는 이번 본선 경선에서 밴드팀원들간의 눈빛교환을 통한 끈끈한 호흡과 팀웍, 노력하는 모습과 에너지, 밴드의 오리지널리티에 기반한 자신감과 풋풋한 신인에게 높은 점수를 반영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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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우드)하나의 뿌리로 시작해 유쾌한 숲을 만들어가는 4인조 밴드. WOOD는 24년 다같이 서울로 상경해 라이브활동을 시작했다. 1년간의 음원 제작 활동과 라이브 준비기간을 거쳐 25년 4월 ‘고양 국제 꽃 박람회’ 메인 스테이지 무대와 25년 9월 관악 문화재단 ‘Be The Star’경연대회에서 3위에 입상을 했다.낙성대에서 열린 강감찬 축제의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까지 서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유쾌하게 풀어내, 음악을 듣는 그 순간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즐겨보자는 마음을 담아 활동하고 있다. 주로 연주하는 장르는 Jazz와 Funk를 결합한 재즈펑크, 애시드 재즈와 파워풀한 인디락 장르를 주로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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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대동‘추상적’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게 특정 장르에 스스로를 한정하지 않고, 감정과 분위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형태보다 감정, 규정보다 울림에 집중하며 대동만의 언어로 소리를 만들어간다.△제3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가수 AG성은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오프닝 공연 △그린어스 뮤직 페스티벌 시상식 오프닝 공연 △자라섬 K-POP 콘테스트 TOP 8 진출 △2020 세계 밴드대회 에머겐자(Emergenza) TOP 20 진출 △워터멜론뮤직 컴필레이션 앨범 수록곡 〈애월〉 선정 △칸테움 주최 ‘밴드의 마블’ 예선 2조 1위 △칸테움 주최 ‘밴드의 마블’ 오프라인 결선 우승 △tvN D 인디밴드 서바이벌 오디션 ‘락쿵’ 출연 △아리랑TV 주최 ‘Live ON’ 공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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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잔밴드‘차잔’은 보컬 차혜지의 예명으로, 판소리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예술적 정체성을 팀 이름에 담아 고유의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 전통음악이 이 시대의 청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새로운 표현 언어와 형식으로 밴드 사운드와의 결합을 시도했다. 밴드 사운드는 판소리의 정서적 흐름에 맞춰 호흡하고, 소리꾼의 즉흥성과 창의성을 능동적으로 뒷받침하는 음악 구조로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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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호텔2019년 결성 직후부터 활발한 음원 작업 및 서울 합정-신촌 및 인천, 대구, 구미, 대전 등에서 라이브 공연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기존 비주얼 락 및 하드코어 음악을 적절히 배합하여 거치면서도 부드러운 음악 스타일을 추구하며 음악에 오케스트라 음색을 차용하며 웅장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흔하지 않은 여성 언클린 보컬과 하드코어한 드러밍, J-ROCK의 기타사운드 및 리프, 탄탄한 베이스의 조합으로 개개인의 개성을 잘 배합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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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도넛트럼펫, 트롬본, 색소폰, 드럼, 보컬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그동안 무대의 뒤편을 채워오던 브라스 악기를 전면에 내세워, 관악 사운드를 공연의 중심으로 확장해왔다. 관악기 특유의 호흡과 에너지, 그리고 연주자의 움직임을 하나의 퍼포먼스로 완성하며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사운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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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브라더스기타/보컬: 선우영호,드럼/코러스: 최영석,베이스/코러스: 김휘소로 구성되어 2023년 부터 활동을 시작했다.멜로디 펑크라는 장르를 기반으로 ‘우리 모두 하나가 되자!’ 라는 슬로건 아래 긍정적인 메시지의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그리고 팀 특유의 에너지를 통해 희망찬 내일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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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SRG(Sunrise Groove)2인조 듀오 ‘설레게’에서 6인조 밴드로 재결성된 Band SRG(Sunrise Groove)는 R&B, Soul, Pop을 뿌리에 둔 감각적인 사운드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시대 음악에 대한 깊은 존경을 바탕으로, 곡이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찰나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Band SRG의 독보적인 강점은 두 명의 보컬이 선사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입체적인 하모니와 여섯 멤버가 마치 한 몸인 듯 펼치는 유기적인 연주가 결합되어 SRG만의 선명한 음악적 색채를 완성한다. 수많은 연구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라이브의 생동감을 극대화하며, 관객을 깊이 있게 몰입시키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팀명인 ‘Sunrise Groove’처럼,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라이브의 뜨거운 전율로 관객의 감각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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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시너와 우리의 시간 속 남겨진 감정과 이야기들을 노래하는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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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찬 밴드메인보컬이자 리더 이름을 따서 김은찬 밴드라고 이름을 지었다.마음이 맞는 학교 동기들을 모아 만들게 된 밴드이며,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의 순수한 열정이 담긴 마음으로 밴드 대회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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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쿠도국악의 정서와 재즈의 자유로움을 동시에 품어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을 연결하는 음악을 보여준다.현대적인 즉흥성과 국악의 소리 전통의 본질을 존중하면서 대중성과 예술성, 창의성 모두를 발현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순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이 아닌, 서로 다른 음악 언어가 만나 새로운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다이나믹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만들며 개성있는 공연 레퍼토리를 대중들에게 선사하여 즐거움과 힐링을 주며 관객들과 뮤지션들 모두 함께 즐기며 성장하고자 하는 무대를 만든다.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펼쳐지는 풋풋한 신인들의 열정 무대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결선에는 7개 팀을 선정해 팀당 5백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제1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대상 수상자인 선배 밴드인 해비치 밴드, 체리필터와 크라잉넛의 축하공연과 함께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벌어지는 신예밴드들의 기량은 내일(3월 1일) 백운아트홀에서 오전 11시부터 리허설, 오후 3시부터 결선 경연이 열린다.

입장권은 내일 오전 11시부터 백운아트홀 현장에서 1인 2매에 한해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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