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해외파병부대들의 위협 상황을 점검했고 현재까지 파병부대의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영승 합참의장은 해외파병부대장들과 직접 화상회의를 실시해 현 상황을 보고받았다. 또 해외파병부대 장병과 재외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도록 지침으로 하달했다.
앞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동명·청해부대 등 파병 부대의 상황을 즉각 점검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투데이/고대영 기자 (kodae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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