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 25분께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국화학연구원 2층 전산 서버실에서 불이 났다.
연구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7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전산용 서버랙 2개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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