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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교민 안전에 최선…추가 유혈 사태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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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헤럴드경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지난 10일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마치고 논의 내용을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관해 “평화와 우리 교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이 현실화되며 중동 정세가 전례 없는 위기 국면에 진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이란 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관련 대책 점검과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다”며 “이에 외교부는 긴급히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고 했다.

아울러 박 수석대변인은 “지금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추가적인 유혈 사태를 막고 평화를 되찾는 일”이라며 “중동의 하늘에 전장의 연기가 아닌 평화의 빛이 깃들길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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