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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 정권 위협 제거 위해 공습” [美 이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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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께 감사”

이투데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5일 예루살렘의 한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예루살렘/로이터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이란을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영상 연설에서 “조금 전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테러 정권이 제기한 실존적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적인 리더십을 보여준 우리의 위대한 친구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아야톨라 정권은 47년 동안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에 죽음을’이라고 외쳐왔다”며 “그들은 우리의 피를 흘리게 하고 수많은 미국인을 살해했으며 자국민을 학살했다”고 비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살인적인 테러 정권이 전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 핵무기로 무장하는 것을 결코 용납해선 안 된다”며 “우리의 공동 행동은 용감한 이란 국민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투데이/고대영 기자 ( kodae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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