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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8개월 만에 이란 재공습... 작전명 ‘에픽 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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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 시간) 이란 전역을 공습한 가운데, 미 국방부는 이번 작전을 ‘에픽 퓨리(epic fury·장대한 분노)’로 명명했다.

CNN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성조기와 함께 ‘에픽 퓨리 작전(OPERATION EPIC FURY)’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지난해 6월 미국이 이란 주요 핵 시설 3곳을 공습한 작전명은 ‘미드나이트 해머’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개한 8분 짜리 동영상 메시지에서 “미국은 이란에 대한 ‘중대 전투 작전(major combat operations)’을 개시했다”면서 “(작전의) 목표는 이란 정권이 가하고 있는 위협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이란 정권은 결코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며 “우리는 이란의 미사일을 파괴할 것이다”라고도 했다.

조양준 기자 mryesandn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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