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지난 27일 경북대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입학식은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총장 환영사 등으로 열렸다. 이어 2부 오리엔테이션은 대학생활 안내 및 캠퍼스 투어, 선배들의 학교생활 꿀팁 소개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했다.
허영우 경북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경북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이했다“며 ”세계가 주목하는 초일류 대학’으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고자 한다. 그 여정의 가장 앞자리에 바로 여러분이 서 있다. 자부심을 가지고 대학 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