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출판기념회 / 사진.의원실 |
주최 측은 방명록 등을 토대로 이날 행사에 약 1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했다. 2천여명을 수용하는 1층 다목적홀이 가득 찼고, 준비한 도서도 현장에서 매진됐다.
행사에는 친명계 핵심 인사들이 온·오프라인으로 대거 참여했다.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강득구·황명선·박선원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한주 전 민주연구원장, 김용 부원장, 조정식 정무특보 등은 영상 축사를 보냈다.
정청래 당대표를 포함해 80여명의 국회의원이 현장 참석 또는 축하 영상을 통해 힘을 보탰다.
최근 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의원과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도 축사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소송 당시 변호인단을 이끈 이건태 의원과 이해식 당대표 비서실장도 참석해 신 위원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신정훈의원 / 사진.의원실 |
북토크는 안진걸 민생연구소장이 진행했으며, 이경수 대통령 직속 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과 윤의준 초대 한국에너지공대 총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에너지공대 유치 과정과 인공태양 연구시설, 초전도 도체 실험시설 예산 확보 과정에서 신 위원장이 역할을 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행사는 농악대와 비보이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내빈 축사는 최소화하고 북콘서트와 공연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 위원장은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40년 숙원인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추진하는 과정과 철학을 책에 담았다"며 "많은 시민이 참석한 것은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은 에너지혁신도시, 광주전남을 하나로 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에너지 주권,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다 전남형 기본소득으로 지방소멸 대응 시민주권 정부 실현 등 5부로 구성됐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광주전남 이주상 기자 eaglefoo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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