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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경보 이후 텅 빈 텔아비브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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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텔아비브=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항구에서 경보가 울린 뒤 한 여성이 텅 빈 보드워크를 달리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으며 이스라엘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격이 "이란 정권의 임박한 위협을 제거하고 미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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