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상황을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란 및 인근 지역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는 지시를 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미국 CNN방송은 미군이 현재 이란 테헤란을 폭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정부 관계자도 “현재 공습이 이란의 군사 목표물에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역시 이날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이투데이/김채빈 기자 (chaeb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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