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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 타격…로이터 "하메네이, 안전한 곳으로 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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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테헤란=신화/뉴시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9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슬람 혁명 47주년을 앞두고 TV 연설을 통해 국민에게 단결과 ‘미국·서방을 실망시킬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02.10. /사진=민경찬


이스라엘과 미국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에 전격 돌입한 가운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안전한 장소로 피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1,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타격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집무실 근처에서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란 관계자를 인용해 현재 하메네이가 테헤란에 없으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하메네이는 최근 미국과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며칠째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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