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스라엘, 이란 예방타격… “국가비상사태 선포”

댓글0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예방적 타격을 가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전해졌다.

세계일보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란 테헤란 모습. 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격자들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은 예방적 공격과 함께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적인 군사 충돌은 지난해 6월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 지도부가 심각한 손상을 입은 ‘12일 전쟁’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장한서 기자 jhs@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세계일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할 뉴스

  • 뉴시스국민투표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여 "위헌 방치 안 돼" 야 "입법 독재"
  • 헤럴드경제“물러설 곳 없다, 누군가는 해야할 일” 美 이란 공습에 재한 이란인들 환영
  • 아시아투데이서동석 군산시장 예비후보 “성과로 평가받는 시정, 청년이 돌아오는 군산 만들겠다”
  • CBC뉴스오늘 금시세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3월 향방도 '이목'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