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시스] 김수환 기자 = 28일 오후 중문성당 '치유와 평화의 기념 성당' 신축 기공식 현장에서 황창연 신부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황 신부는 2022년 중문성당에 8억원을 기부하면서 제주와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21억원 상당의 현물(청국장) 기부와 함께 현금 10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2026.02.28. noted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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