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경찰, 국세청 69억 가상자산 탈취 사건 내사 착수

댓글0
더팩트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허모 씨 등 기자 2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더팩트DB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이 국세청 가상자산 탈취 의혹 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전날 국세청의 수사 의뢰를 받아 사이버테러수사대가 직접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국세청은 지난 26일 체납액 징수 홍보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마스터키 역할을 하는 '니모닉' 사진을 노출했다.

이후 480만달러(약 69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탈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의뢰 접수 즉시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사이버테러수사대에서 직접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고,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kyb@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더팩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더팩트수원시, '2025 수원기업 IR데이 수원.판' 6기 참여 기업 모집
  • 프레시안"기후대응댐? 대체 댐이 누구에게 좋은 겁니까?"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