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앨범 스트리밍 4억 돌파’…코르티스, 미국서 존재감 커졌다 / 사진=빅히트 뮤직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수현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누적 재생 수 4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저력을 입증했다.
26일 기준 코르티스의 첫 앨범은 공개 5개월 만에 4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 앨범은 발매 한 달 만에 1억 재생을 달성했고, 2억·3억·4억 돌파 역시 약 한 달 간격으로 이어졌다.
'GO!'(1억 3666만 회)와 'FaSHioN'(1억 2455만 회)은 단일곡으로도 각각 1억 회가 넘는 스트리밍을 기록했으며, 'What You Want', 'JoyRide' 등 다른 수록곡들도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
가장 많은 청취 지역은 미국으로, 특히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코르티스는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신규 리스너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2~13일 미국에서 K-팝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NBA 올스타 주간의 대표 행사 무대를 장식했고,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신작 'GOAT'의 삽입곡 'Mention Me' 가창에도 참여해 팀의 인지도를 높였다.
코르티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로운 프로젝트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데뷔 앨범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한 이들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빅히트 뮤직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수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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