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쟁점 법안을 둘러싸고 강하게 충돌하면서 국회 본회의장이 다시 한 번 필리버스터 정국에 휩싸였다. 밤샘 토론이 이어졌지만 정작 본회의장의 의원석은 비어 있는 모습이 연출되며 정치권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본회의장 방청석 한편에 의원들의 자리를 알려주는 이름표가 걸려 있다. 의원님들 회의장으로 돌아와 토론을 해주세요!
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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