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도드람 |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도드람이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로 높아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도드람은 삼겹살과 오겹살을 비롯해 다양한 인기 부위를 특별가에 선보인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오겹살 구이용부터 바비큐에 알맞은 두께로 썰어낸 삼겹살 바비큐용, 칼집 사이로 배어 나오는 육즙이 일품인 삼겹살 칼집구이용 등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도드람은 삼겹살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마련했다. 도드람몰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3월 3일을 상징하는 선착순 33명에게 도드람 캐릭터가 담긴 ‘도약이 미니 글라스’를 증정한다.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삼겹살데이의 즐거움을 더하겠다는 취지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삼겹살데이는 온 국민이 즐기는 대표적인 먹거리 기념일인 만큼, 소비자들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도드람한돈을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드람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즐거운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삼데이 특별 할인 행사는 도드람몰에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오늘끝딜’에서는 3월 2일, 지마켓에서는 3월 3일에 만나볼 수 있다.
eternal@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