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8일 오전 1시17분께 충남 서산시 예천동 13층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최초 신고는 가족이 "할아버지가 의식이 없으신 것 같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방 안에서 심정지 상태인 A(70대)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구급대는 또 불이 난 흔적을 확인하고 소방서에 화재 조사를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화재로 이 아파트 59.61㎡ 중 2㎡가 그을리고 옷장, 이불 등이 탄 것을 확인하고 피해액을 257만4000원으로 추산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 도착 당시 A씨가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보였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원인은 경찰과 함께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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