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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맑고 낮 최고 17도 ‘포근’⋯일요일은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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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 DB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28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고 온화하겠다. 다만 강원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동해안은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따라 곳곳에선 밤부터 비나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 및 산지, 제주도에서 5mm 안팎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1~5cm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2.0m, 남해 1.5~3.5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우리나라는 동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3.5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동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kj4579@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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