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월 마지막 장을 강세로 마치면서 3월 장에서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27일 NXT서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2.31%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11만원선에 도달하면서 11만빌리티를 현실화하기도 했다.
2월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2월 첫장 종가가 8만원선이었는데 월간 강세를 보이면서 10만원선을 넘었고 월말 11만원에 오르기도 했다.
원전주가 최근 강세 흐름을 보이는 배경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첨단산업 전반에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구조적 변화가 자리하고 있다. 안정적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 산업 특성상 원자력 발전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재조명되면서 관련 종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 UAE 등과 원전 협력 논의가 나오는 등 기대도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향후 국내 원전주들의 흐름도 체크해야할 요소다.
한편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27일 장에서 외국인이 129만9181주를 기관이 9만8968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40만4050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821만1794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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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