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왼쪽) 티파니. 뉴스1 |
배우 변요한, 소녀시대 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뉴스1 |
[파이낸셜뉴스] 배우 변요한(40)과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 영(37)이 부부가 됐다.
27일 소속사 팀호프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둘의 결혼식은 추후 예배 형식으로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다.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2011년 데뷔한 변요한은 영화 '자산어보'(2021),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 '미생'(2014) 등에 출연했다.
티파니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2022)과 '삼식이 삼촌'(2024)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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