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 하는 한삼석 권익위원장 직무대리 |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반부패·국민권익 분야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부패방지 분야에선 시민단체 내부제보실천운동의 이지문 상임고문이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지역사회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쓴 ㈜신영에프에스 김용진 과장이 민원·옴부즈맨 분야에서, 민원행정 환경 개선에 앞장선 전남 광양시 김지영 주무관이 권익개선 분야에서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심판 분야에선 구술심리 활성화에 기여한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강현호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단체·기관 가운데는 법제처와 전남개발공사가 대통령 표창을, 서울 광진구·한국마사회·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삼석 위원장 직무대리는 "권익위는 국민권익 보호와 공정하고 청렴한 대한민국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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