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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창업 프랜차이즈 ‘설담재’, 사가정점 체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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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설렁탕, 곰탕, 갈비탕 전문 국밥 프랜차이즈 ‘설담재’는 사가정점이 2월 2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오픈한 익산 원광대병원점에 이어 사가정점이 추가로 오픈, 첫날부터 많은 고객분들이 매장을 찾아주시면서 문전성시를 이뤘다“며 ”사가정점 이외에도 본격적인 창업 시즌을 맞아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창업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상황으로 추가 가맹계약 체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설담재는 22년 전통의 서울 북부 지역 ‘3대 설렁탕 맛집’이자 서울시가 지정한 ‘자랑스러운 한국 음식점’으로 선정된 국밥 프랜차이즈다. 설렁탕, 곰탕, 갈비탕, 도가니탕, 소뼈탕 등 보양 식사 메뉴라인과 갈비찜, 전골, 수육, 소뼈찜 등 한식 요리 메뉴구성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22년 노포의 맛을 프랜차이즈화하고 HACCP 인증 자체 물류생산센터를 구축하여 운영중으로 70% 이상의 조리 공정률을 마친 식재료를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브랜드측에 따르면, 슬라이스 처리한 양지고기, 기름제거 가공을 마친 갈빗대, 5분만에 완성하는 육수 공급으로 주방업무 간소화와 함께 인건비 절감 효과가 있으며 원팩시스템 사용시보다 원가율이 낮아 가맹점의 마진이 10% 이상 높게 나타난다.

설담재 관계자는 “신규창업시 국밥프랜차이즈 업계 평균 대비 30% 이상 낮은 수준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며 “기존 해장국, 순대국, 콩나물국밥 등 국밥 전문점이나 타 요식업 매장을 리뉴얼하는 형태로 신규창업할 경우 최소자본으로 가맹점을 오픈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무분별하게 가맹점 확장을 하지 않고 한달에 가맹점 한곳이 오픈하더라도 가맹점 오픈 전 철저한 상권분석부터 체계적인 교육, 오픈 전후 밀착 지원으로 가맹점들 모두 성공적으로 안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담재는 가맹비 및 보증금 전액 면제, 로열티 평생 면제, 오픈 행사기간 증정용 곰탕 500인분 지원, 초기 홍보마케팅 지원 등 창업혜택을 15호점 한정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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